사진은 무엇인가?

질문은 쉽지만 답은 아니다. 나는 사진관심을 늦게 발견했다. 그레서 배울 것 많다.

좋은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, 우리가 있는 디지털새상속에서 좋은 답 되겠지만, 내가 찾고싶은 답은 진실한 장면에 있다고 생각한다.

자연은 빛 또 그림자를 지휘한다. 색과 모양에 여러가지 감각들 담아있다. 선명한 또 흐릿한 형체 찍을때마다 개별적이다. 나는 우리 새상 카메라로 보면 놀라운 무대로 보인다. 그래서 인생은 아름답다.

William Lee – 이근희